날씨가 다 한, 제주도 3박 4일 캠프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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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아침 일정이 숙소 뒷산인 붉은오름 오르기였는데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어서
박** 이용자는 하루 당겨서 이른 아침 오름에 올랐습니다.
가슴이 탁 트이는 하늘과 나무 사이로 보이는 오름은 장관이었습니다.
다음 날,
구름이 낀 하늘을 보며 갈까 말까 고민하다, 제주 오름에 오를 기회가 자주 오지 않기에...
우비와 우산으로 무장을 하고 출발합니다.
쉽지 않은 길, 멋진 장관과 새로운 경험을 아름다움으로 간직하기를
날씨가 다 한, 하늘이 허락하여 갈 수 있었던 길..
부슬부슬 비 오는 아침의 촉촉하고 충만한 기분이란~!!
특별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여정,
집에 아닌 세상 밖으로의 여행이 불편하고 낯설기에 조금 더 꼼꼼하게 살피고 준비합니다.
누구에게는 불가능의 도전이기도, 또는 꿈을 실현하는 길이기도 했던
소박하지만 작은 한 걸음을 떼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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